장영주 Sarah Chang

Violinist


Management: 

Social links:

BIOGRAPHY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은 매혹적이고 뛰어난 연주가로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8살 때 뉴욕 필하모닉과의 협연 이후, 유명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과 공연해 오면서 전 세계적인 커리어를 쌓으면서 2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다.
사라 장은 해마다 광범위하게 투어 공연을 하고 있다. 2011/12년 가장 주목할 공연들로는 MDR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필하모닉,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과 협연 등을 꼽을 수 있고,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는 런던을 비롯한 아시아투어 연주를 함께 하였다. 이 밖에도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피츠버그 심포니와 협연, 모스크바 솔로이스츠와의 스위스 투어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시즌, 사라 장은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모음곡’ 의 새로운 편곡(David Newman)을 처음으로 연주, 앞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LA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워싱턴),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선보일 예정이다.
정기적으로 전 세계 투어 연주를 하고 있는 사라 장은, 지난해에는 런던, 취리히, 더블린,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모스크바, 상트 페테르부르크 등의 도시에서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시즌에는 미국,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에서의 리사이틀을 해오고 있다. 사라 장은 챔버 음악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핀카스 주커만, 볼프강 자발리쉬, 예핌 브론프만,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요요마, 아이작 스턴 등 당대 최고의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해왔다.
사라 장은 최근 EMI 클래식을 통해 쿠르트 마주어, 드레스텐 필하모닉과 함께 브람스와 부르흐 바이올린 협주곡을 녹음하여 발매하였다. 이 앨범은 그녀의 EMI 레이블 20번째 앨범으로, 큰 호평과 함께 찬사를 받았다. 특히 BBC 매거진은 2007년에 발매된 사라 장의 비발디의 ‘사계’ 음반을 ‘이와 같은 그녀의 최상의 음반은 없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그녀의 디스코그라피에는 베를린 필하모닉(사이몬 래틀 경 지휘)과 함께 한 프로코피에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공연 실황, 유명 바이올린 소품들을 담은 ‘Fire and Ice’ 등이 있다.
음악이외의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사라 장은 2006년에 뉴스위크紙의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여성 20인’ 에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에는 세계 경제 포럼(WEF)에서 그녀의 경력 및 사회적 책임, 앞으로의 세계를 이끌어나갈 가능성을 인정하여 사라 장을 세계의 젊은 리더 중의 한 명으로 선정 하였다. 또한 2005년 예일 대학교는 스프라그홀에 사라 장의 이름을 새긴 좌석을 지정하였으며, 2004년 6월에 사라 장은 뉴욕에서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가 되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음은 물론, 헐리우드 볼 홀의 ‘Hall of Fame’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2004년 사라 장은 이탈리아 시에나의 ‘국제 카지아노 음악원 상’을 수상하였고, ‘에이버리 피셔 상’, 그라모폰의 ‘올해의 젊은 연주자 상’, 독일의 ‘에코 상’, 런던의 국제 클래식 음악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상’, 그리고 한국의 ‘난파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사라 장은 2011년부터 미국 대사관의 예술 대사로 임명되어 활동하고 있다.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