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Soo Hee Lee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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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음대를 졸업한 이수희는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석사과정과 스위스 Basel 국립음악원의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diplom)을 최우수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Illinois 음악대학 재학 당시에는 Teaching Assistant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전액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서울교대콩쿨, 삼익콩쿨,이태리 IBLA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미국 Chicago, 스위스 Basel, Zurich, Aarau, St.Gallen, Geneve, Lenzburg, 독일 Heidelberg, 일본 동경문화예술회관에서 초청 독주회와 협연 실내악 연주회를 가진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클라리넷 연주가인 Eduard Brunner, Markus Niederhauser, Trio di Palma와 독일, 스위스에서 연주하였고 바젤심포니오케스트라,리더스앙상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챔버앙상블, 서울시티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03년 귀국 후에는 협연, 실내악연주, 반주 독주자로서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통해 전문연주가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의 연주실황이 스위스 라디오 Kanal K, KBS 음악실, SBS 목요컬쳐클럽을 통해서 소개된 바 있으며 피아니스트 김계화와 결성한 ‘피아스트라 원’은 참신한 기획력과 연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헤이리 금산갤러리,경기도 남양주시 두물워크샵, 창원 성산아트홀, 마산 3.15 아트센터, 성남아트센터 등 수많은 무대에서 초청 및 기획연주를 통해 학구적이면서 비르투오조의 모습을 겸비한 전문연주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메시앙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그의 걸작품 ‘아기예수를 바라보는 20개의 명상’ 전곡을 두 번의 독주회를 통해 연주하여 청중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2008년에는 서울시 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신진예술가’로 선정되었으며 2009년,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2009년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주최 ‘연세콘서트시리즈’에 초청되어 독주회로 호평을 받았으며 2010년 2월에 ‘예술과 부산’ 초청으로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현재 수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고 이화여대 및 동대학원에도 출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