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희 Chul Hee Yoon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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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피아니스트 중 한 사람인 윤철희는 10세 때 부산 시립교향악단과 모차르트 협주곡 26번으로 데뷔를 하여 첫 연주를 가진 이후로, 부산 MBC콩쿨 1위, 중앙음악콩쿨 2위, Le Muse 국제콩쿨, 이태리 Senigallia 국제콩쿨 2위를 수상했다. 선화예고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 음악대학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하여 Freiburg 음악대학에서 Diplom, Trossingen 음악대학에서 Konzertexamen을 졸업하였고, Frau. Edith Picht Axenfeld, Prof. Vitaly Margulis, Prof. Boris Lvov에게 사사 받았다.

울산대학교 음대에서 재직하였고, 2002년부터는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간 60회가 넘는 가장 많은 연주활동을 하는 피아니스트로써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에서 수 차례 협연하였으며,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에서 연주했다. 코리안 심포니,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울산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원주시향, 창원시향, 크누아 오케스트라 등 국내의 거의 모든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하였다. 베토벤 협주곡 전곡을 현악 피아노 6중주로 편곡하여 연주하였고, 2010년에는 쇼팽의 200주년을 맞아 5차례에 걸쳐 주요 작품 연주를 통해 쇼팽의 스페셜리스트로써의 면모를 보여 주였다. 그 외에도 2009년과 2010년에 걸쳐 오케스트라와 라벨의 왼손을 위한 협주곡, 프로코피에프 협주곡 제 3번, 쇼팽 협주곡 제 1번, 제 2번을 연주하였다. 또한 실내악 연주로 부인(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과 함께한 Duo Recital과 5차례 걸쳐 친구들과 함께한 슈만 200주년 기념 실내악 연주회를 통해 그의 대표적인 실내악 곡뿐만 아니라 Song cycle을 연주하여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2011년 5월과 6월에는 Noblesse에서 주관하고 후원하며 그가 주축이 되어 기획하는 실내악 연주를 시작으로 유고슬라비아의 벨그라드 심포니와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광시곡을 협연하였으며, 멕시코에서 몬트레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12년에는 드뷔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IBK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드뷔시 리사이틀과 실내악 연주를 가져 호평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러시아 시리즈를 통해 신선한 무대로 관객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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