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아 Kyoung Ah Choi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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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국내에서 이미 우리시대의 가장 기대할만한 정통파 피아니스트 중 한명으로 인정받으며 숨은 실력자로도 알려진 피아니스트 최경아는 예원학교를 3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 후 서울예고 입학과 동시에 일찍이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로 유학하였다.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를 거쳐 오스트리아 짤쯔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학사 및 석사) 이어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에서 Konzert Examen(최고연주자 과정)을 최고성적으로 졸업 하였다.
제 41회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쿨 피아노부문에서 1위없는 2위와 베를린의 아르투르 슈나벨 피아노 콩쿨에서 2위에 입상하여 그녀의 탁월한 재능을 국외에서 인정받았으며, 베를린 Das Sinfonische Orchester, 베를린 SOB교향악단, 짤쯔부르크 신포니에타, 이태리 토리노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의 연주들은 현지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귀국 후 독주와 협연 및 듀오, 트리오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히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등 독일권 작품의 탁월한 해석으로 널리 호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최경아는 슈만 피아노 소나타 전곡과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여 “슈만 전문 연주가”라고 인장 받은 바 있다.
늘 수준 높은 지적 연주해석과 탁월함이 돋보이는 연주로 청중들과 소통하는 최경아는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가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