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Jun Hee Kim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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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음악세계가 뚜렷한 피아니스트로 벌써 자기만의 소리와 판타지 감각을 함께 지니고 있다”
– 피아니스트 백건우

스타니슬라브 부닌, 파스칼 로제 등을 배출해낸 프랑스 최고권위의 롱-티보 국제음악콩쿠르에서 2007년 17세의 나이로 최연소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김준희는 모차르트 특별상, 모나코 왕자 특별상, 일본 페이퍼 그룹 특별상을 포함하여 총 4개 부문을 석권하였드며, 독일 에틀링겐 국제피아노콩쿠르 3위,이탈리아 마샤로사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와 청중상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프랑스의 보르도, 니스, 앙티브, 바욘느 지방 순회 연주를 비롯하여, 베이징에서 ‘올림픽 기념 페스티벌 독주회’ 등 국제적으로도 그 지평을 활발히 넓혀갔다. 또,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김선욱, 김태형과 함께 피아노 앙상블 콘서트로 전국 투어를 하였고, 투어공연 모두 전석 매진으로 공연을 마쳤다.
프랑스의 ‘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페스티벌’ 연주회와 중국에서의 신년음악회 협연을 가졌으며, Salzburg Festival, 독일 Dortmund HCC에서 후원하는 세계 콩쿠르 우승자 초청 독주회등 다수의 실내악 연주와 초청독주회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논리를 선보이며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영재로 졸업, 2014년 뮌헨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임종필, Arnulf von Arnim을 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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